POST
제품을 정하는 기준과 그 판단의 근거. 로드맵과 우선순위, 관문과 지표, 화면을 가르는 기준.
- 고정회의에서 이 말은 이런 뜻이다
- 고정로드맵은 일정표가 아니다
- 업무 우선순위가 살아 있는가? (feat. 기록의 중요성)
- 회의록을 회의 안으로 옮겼다
- 우선순위는 순서가 아니라 포기 목록이다
- 자리가 올라가면 판단력이 아니라 정보가 바뀐다
-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아닌 내가, AI 여러 명한테 "팀플"을 시켜봤다
- 디자이너가 아닌 내가 AI로 쇼핑몰 템플릿을 만든 방법 (3)
- 디자이너가 아닌 내가 AI로 쇼핑몰 템플릿을 만든 방법 (2)
- 디자이너가 아닌 내가 AI로 쇼핑몰 템플릿을 만든 방법 (1)
DESIGNS
정한 기준이 실제 화면으로 나온 것. 시안이 아니라 도는 화면이다.
전체 36개 보기 →무엇을 먼저 할지 정하지 않으면 잘 만들어도 제품이 되지 않는다. 무엇을 안 만들지, 끝난 것을 무엇으로 판정할지까지 정해야 순서가 선다. 이 아카이브는 그 순서를 정한 기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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