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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고정회의에서 이 말은 이런 뜻이다회의에서 자주 오가는 완곡어 여덟 개를 뜻으로 옮기고, 항목마다 그 자리에서 되물을 한 문장을 붙였다.
- 고정로드맵은 일정표가 아니다로드맵을 일정 약속이 아니라 방향 문서로 다시 짠 기록. 과제를 고객 상태 전이로 묶고, 성과를 완료율이 아니라 관문 통과율로 바꿨다.
- 업무 우선순위가 살아 있는가? (feat. 기록의 중요성)우선순위가 살아 있는지 대보는 열 문장. 점수를 매기는 대신 거짓인 문장 하나를 골라 이번 분기에 참으로 바꾼다.
- 회의록을 회의 안으로 옮겼다회의가 끝난 뒤가 아니라 회의 안에서 회의록을 쓰도록 바꾼 여덟 가지와, 그 대신 나빠지는 것들.
- 우선순위는 순서가 아니라 포기 목록이다순위표는 결정이 아니다. 안 할 일 목록과 근거, 용량, 재논의 조건이 같이 적혀야 우선순위 회의가 매번 처음부터 시작되지 않는다.
- 자리가 올라가면 판단력이 아니라 정보가 바뀐다자리를 옮기면 판단력이 아니라 판단 재료가 바뀐다. 늦고 걸러져 도착하는 정보 위에서, 결정하는 자리의 일을 다시 정의한다.
-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아닌 내가, AI 여러 명한테 "팀플"을 시켜봤다AI 여러 개를 팀처럼 묶어 3일간 돌린 기록. 잘 된 것보다 깨진 것을 자세히 적었다 — 지표를 만들면 그 지표를 믿어버리는 문제까지.
- 디자이너가 아닌 내가 AI로 쇼핑몰 템플릿을 만든 방법 (3)AI 22개를 병렬로 돌린 뒤의 회고. 무엇이 잘 됐고 무엇이 깨졌는지, 그리고 반복해서 나타난 하나의 원리를 정리했다.
- 디자이너가 아닌 내가 AI로 쇼핑몰 템플릿을 만든 방법 (2)하나를 수십 개로 늘리는 법. 지휘하는 AI 와 작업하는 AI 를 나눠 밤새 22개를 돌렸다 — 지휘하는 쪽이 진짜 일이었다.
- 디자이너가 아닌 내가 AI로 쇼핑몰 템플릿을 만든 방법 (1)AI 로 쇼핑몰 템플릿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한 일은 규격 고정이었다. 왜 그것이 통했는지 — 오차가 쌓이지 않기 때문이다.